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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어요!
작성자 부천원일초 작성일 2017-09-29 오전 11:37:00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어요!
- 부천원일초 2학기 인권주간 행사 - 

󰏚학생자치회 주도의 인권행사
◦ 부천원일초등학교(교장 유영찬)에서는 2학기 인권주간 행사를 9월 25일부터 9월 29일까지 일주일간 실시하였다.
    이번 인권주간 행사는 부천원일초 학생자치회 임원 어린이들이 머리를 맞대고 행사를 기획하고 추진하여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고 할 수 있다. 학생자치회 임원들은 친구들보다 일찍 등교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 활동 전개를 시작으로 2학기 인권주간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다양한 인권 교육 활동 전개
  ◦ 학생자치회에서 전개하는 인권교육 행사로는 ‘퀴즈로 풀어보는 경기학생인권조례’를 비롯하여 ‘인권이란 무엇인가?’의 물음에 대해서도 등굣길에 학생들이 생각하는 인권의 의미를 짧은 명언으로 만들어 포스트잇에 써서 부착하는 활동도 병행하였다.
    ◦ 유니세프의 협조로 아동인권사진전도 병행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인권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밖에도 ‘잠겨 진 문’동영상을 시청하였다. 6학년 최♥♥어린이는 이 동영상을 통해 “어렸을 적 경험한 사건은 어른이 되어서도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게 하는 부작용을 줄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부모의 시각에서 별다른 일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행동도 나이 어린 자녀의 입장에서는 큰 상처가 됨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 사랑한 데이(DAY) 프로그램은 친구들과 사소한 일로 다투었던 경험을 토대로 미안한 마음과 사과하는 마음을 담아 편지를 써서 학생자치회에 제출하면 대신 편지를 전달해 주는 행사와 사진으로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모습을 찍는 활동을 통해 친구 간에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갈등을 겪으면서도 타인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가치를 배우고 서로가 존중하는 태도를 실천하도록 진행하였다.
    이외에도 동화를 통한 인권교육, 세계인권선언문 내용 알기, 인권게임 활동 등 다채로운 행사로 어린이들에게 인권에 대하여 바르게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형성하도록 하였다.

  ◦ 유영찬 교장선생님은 “학생자치회 주도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학생들의 역량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것 같아 흐뭇하다. 즐거운 학교 만들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의 틀이 다져지는 것 같다. 가정과 연계하여 더욱 뜻깊고 진정한 인권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당부하셨다.

  <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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