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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학교)

보도자료(학교)
우리가 만드는 학교라서 더 행복해요!
작성자 부천원일초 작성일 2018-06-05 오후 3:24:00
우리가 만드는 학교라서 더 행복해요!
- 학생자치회의 즐거운 학교생활-

󰏚부천원일초등학교(교장 유영찬) 학생자치회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학교의 주인은 우리!’라는 주인의식으로 학생들 스스로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추진하며 민주시민의식과 자율성을 기르고 있다.
  ◦ 부천원일초등학교 학생자치회장 김○○는 메니페스토를 실천하기 위해 선거공약인 학년별 피구대회를 시작하였다. 학생자치회 체육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피구대회는 5월 28일부터 6월 8일까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4학년대회는 4학년 4반의 우승으로 끝내고 현재 5학년대회를 진행 중이다. 학생들은 승패를 떠나 학급친구들과 호흡을 맞추며 단합된 모습으로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 환경봉사부는 매월 둘째 목요일을 전교대청소의 날로 정하여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비타민 알을 상품으로 주며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하여 회당 백 명이 넘는 학생들이 동참하고 있다. 전교대청소에 참여한 3학년 이○○ 어린이는 “우리가 쓰레기를 줍다보니 대청소의 날이 아니어도 쓰레기가 눈에 보이면 줍게 된다.”고 말했다. 대청소활동 이후 쓰레기를 버리는 학생이 눈에 띄게 줄었다.
◦ 체육부는 5, 6학년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자율동아리를 조직하여 운영하고 있다. 피구부, 탁구부, 댄스부는 아침과 점심시간에 체육관, 예절실, 탁구실에서 즐겁게 활동하고 있는데 부서별로 자발적인 규칙을 정하여 실천함으로 민주적으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 학예부는 6월 20일 있을 자율축제준비로 바쁘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참가희망을 받았는데 춤과 노래, 마술, 연주, 연극 등 다양한 종류의 공연을 신청했다. 체육관을 축제장으로 꾸밀 때 학부모회에서 풍선아트 재능기부로 도와주기로 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협동으로 만드는 즐거운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부천원일초는 학생이 학교의 주인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자발적이고 자기 주도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도록 학생자치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세월호추모식과 자율동아리, 자율축제와 스마트폰 중독예방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추진하면서 공동체의식과 자율성과 책임감이 자라고 있다.
󰏚학생자치회에서는 자치회 활동을 학부모들에게 알리기 위해 스스로 자치회소식지도 제작하여 발송하였다. 자치회소식지를 받아본 6학년의 한 학부모는 “우리가 어릴 적에는 꿈도 꿀 수 없었던 일을 초등학생들이 자치적으로 해내는 것을 보면서 감탄했다. 이런 아이들이 자라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수준도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학생자치회활동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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