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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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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원일초,  우리가 아기의 생명을 살릴 거예요!
작성자 부천원일초 작성일 2018-11-08 오후 3:17:00
우리가 아기의 생명을 살릴 거예요!
- 학생자치회의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봉사-

󰏚부천원일초등학교(교장 유영찬) 학생자치회는 11월 8일부터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봉사활동을 하면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 세계시민의식을 기르고 있다.
  ◦ ‘학교의 주인은 우리’ 라는 생각으로 학생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주도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전개하고 있는 부천원일초등학교 학생자치회가 11월부터 12월까지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 학생자치회 6학년 임원들은 실과시간에 배운 뜨개질 솜씨로 남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 세이브 더 칠드런을 접하게 되었고, 일교차가 큰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태어난 지 한 달 내에 100만 명의 신생아가 사망한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다. 학생자치회에서는  ‘우리’라는 울타리를 학교에서 세계로 넓혀 해외의 신생아를 살리는 사업에 동참하자는 뜻을 모아 모자 뜨기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 학생들은 자신들의 실력만으로는 모자 뜨기를 제대로 해내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가정으로 안내장을 보내 학부모의 도움을 요청했고, 학생들의 봉사활동에 공감하고 지지하는 학부모들이 신청서를 보내주었다. 학부모들은 집으로 재료를 가져가서 모자를 떠서 보내주기도 하고, 점심시간에 학생자치실에서 뜨개질을 지도해주기도 하며 한 마음으로 신생아 살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학생자치회를 통해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유영찬 교장은 “우리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해외의 신생아에 관심을 가지고 생명을 살리는 노력까지 하는 것은 매우 감동적인 일이다. 이 아이들이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훌륭한 세계시민”이라며 아이들의 활동에 대한 신뢰와 지지를 보냈다.
  또한 모자 뜨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6학년 이○○학생은 “뜨개질을 잘 못하지만 아프리카 아기를 살리는 모자 뜨기가 무척 즐겁고 보람 있다. 앞으로 이런 일을 찾아서 더 많이 참여하고 싶다.”고 하였다.
󰏚학생자치회는 12월까지 모자를 완성하여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해외의 신생아들에게 모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부천원일초 학생들의 정성이 담긴 보낸 모자가 신생아를 살리는데 큰 몫을 할 것을 기대한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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