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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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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초 국악의밤 신명나게 열려
작성자 원미초 작성일 2019-09-03 오후 2:16:00
<주요내용>
◦ 원미초 국악의 밤 신명나는 잔치
◦ 아트벨리 거점국악 연계형혁신학교 소명여중과 국악잔치
◦ 지역주민 학부모 학생 한마음으로 즐겨

󰏚 원미초 국악의밤 신명나는 잔치
◦ 원미초등학교(교장 최이순)에서는 8월29일(목) 18:30~20:00 원미초 한슬관 에서 지역축제의 특별  한 마을잔치 국악의 밤 행사가 신명나게 열렸다.
    원미초 국악부가 주축이 되어 아트벨리, 국악거점, 연계형 혁신학교연합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다양한 가락을 온몸으로 느끼며 가슴속 까지 스며드는 선율에 짜릿한 시간을 선물 받아 모두에게 행복한  하루를 즐길 수 있게 하였다
◦ 부천교육지원청 황재진 장학관외 두 분 장학사님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다. 소명여중 기타부의 시작으로 초중 연합팀의 삼도  사물놀이가 소나기처럼 쏟아지자 관객들은 손뼉을 치고 머리로 장단을 맞추며  또 발을 구르며 환호성을 질러 주었다.
    추계예술대학의 강사이신 오혜연 님의 춘향가의 대목을 들을 때는 깊은 선율 속에서 모든 이를 깊은 감동과 옛날에 읽었던 동화책  속으로 빠져 들게 하였고, 심금을 울리는 판소리에는 많은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하였다. 국악 전문 강사님의 대금소리에는 천상에서 울리는 잔치를 즐기는 듯 귀에서 일렁이는 감동을 간직하게 하였다.
󰏚 지역주민과 학부모 학생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즐겨
◦ 가을의 길목에서 마주한 국악의 밤 행사에 지역주민은 물론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한자리에 모여 한마음 한뜻으로 즐겁게 즐기는  저녁시간을 선물 받았다.
    전통타악연구소의 풍물놀이 시간에 풍악을 울릴 때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손에 손 잡고 한슬관을 돌며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단체 강강술레의 한마당을 만들며 신나게 뛰어 같이 동참하는 시간도 만들어 주었다. 무더웠던 8월의 마지막을 신명나고 화려하게  마감하며 국악선율을 간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  여러 가지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는 원미초와 소명여중이 만드는  연계형 혁신학교의 국악은 날마다 발전하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해본다.

<사진 있음 3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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