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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서초, 도전! 드림메이커! 학생 스스로 기획부터 운영까지, 부스 운영 진로체험
작성자 부천서초 작성일 2019-11-29 오전 10:23:00
부천서초, 도전! 드림메이커!
학생 스스로 기획부터 운영까지, 부스 운영 진로체험

◦ 11월28일 6학년 6개학급에서 학생들이 직접 진로체험 부스를 운영
◦ 특수분장사, 사회적 경제 기업가, 푸드스타일리스트 등 다양한 주제
◦ 1학기부터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진로교육의 나눔축제


부천서초등학교(교장 강규복) 6학년 학생들은 28일 학생 스스로 기획부터 운영까지 하는 부스 운영 진로체험을 했다.
특수분장사, 사회적 경제 기업가, 푸드스타일리스트 등 학생들이 부스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였다.
각 학급당 3~6개씩 부스를 준비하였고, 6학년 6개반에서 총 26개의 진로체험 부스가 학생주도로 기획되어 운영되었다.
사회적 경제 기업가 부스에서는 ‘파란 티셔츠의 여행’이라는 동화책을 함께 읽고, 사회적 경제와 공정 무역 관련 퀴즈를 풀었다. 그리고 퀴즈를 맞출 때마다 재료를 얻어 걱정인형을 만들고 기념품으로 공정무역 초콜릿을 주었다.
또, 특수분장사 부스에서는 특수분장 직업에 대한 설명을 한 후, 직접 방문학생이 특수분장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그 외에도 직접 컵케이크를 만들고 테이블을 꾸며 사진까지 찍어 보는 푸드스타일리스트, 레몬에이드를 직접 만들고 직업에 대한 퀴즈를 맞추어 보는 바텐더, 드라이플라워를 직접 포장하고 전시하는 플로리스트, 소화기 및 방독면 체험을 하는 소방관 체험 등 다양한 주제로 진로 체험이 이루어져 있다.
학생들은 부스 인원을 체험조와 운영조로 나누어 1, 2교시와 3, 4교시에 각각의 역할을 바꾸었다. 1, 2교시에 부스를 운영한 사람은 3, 4교시에 다른 부스를 찾아가 체험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각자 체험쿠폰 5개를 들고 체험을 원하는 부스로 가 진로체험을 하였다. 5, 6교시에는 체험내용을 팜플렛으로 만들어 체험활동 내용을 정리하고 결과를 나누었다.
6학년 학생들이 이처럼 진로체험 부스를 주도적으로 운영할 수 있던 배경에는 1학기 때부터 교사별 교육과정에 따라 운영된 다양한 프로젝트 덕분이었다. 부천서초 6학년 학생들은 학기초부터 학생 주도적으로 사회적 경제 프로젝트, 마을연계 진로체험 프로젝트, 신체표현 프로젝트 등 학급별 특색에 맞는 교육과정이 이루어졌다.
특히, 1학기 때 실시한 전문가 초청 부스 진로체험을 통해 오늘 진행되는 학생주도 부스 진로체험의 초석을 다졌다. 주제의 선정부터 운영 방식, 준비물 준비 및 예산 배정까지 모두 학생자치 협의회를 통해 이루어졌다. 필요한 준비물을 정해진 예산 안에서 직접 구매하고, 홍보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과 민주시민 역량이 향상되었다.
참여한 학생 중 한명은“우리가 직접 어떤 부스를 만들고, 어떻게 운영할지 정하는 게 어려웠는데, 하고 나니 너무 뿌듯하다”며, “진로체험을 통해 꿈을 찾을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며 뿌듯함을 표현했다.
앞으로도 부천서 초등학교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사진> 1. 푸드스타일리스트 체험 (별첨)   
      2. 사회적 경제 기업가 체험 (별첨) 
<참고자료> 진로체험 운영 부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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