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에 와서 처음 본 학생들의 복장은 자유로웠으며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머리들이 넘쳤습니다. 미용수업 시간에도 가발에 시술을 하지 않고 자신들의 머리카락에 자유롭게 시술을 하는 모습을 보며 이게 학교구나 싶었습니다."-미용 선생님-